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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번리전 75m 질주골, '2010년대 토트넘 최고의 골' 팬투표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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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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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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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AFPBBNews=뉴스1
손흥민./AFPBBNews=뉴스1
손흥민(27·토트넘)이 토트넘의 2010년대 팀 최고의 골 투표에서 가장 많은 4골을 후보에 올렸다. 그 중 하나의 골은 1위까지 질주하고 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0년대(2010년~2019년) 최고의 골'을 뽑는 팬투표를 시작했다. 투표는 팬이 최고의 골 하나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토트넘은 자체적으로 선정한 25개의 후보를 선정했다. 손흥민은 4개의 골을 후보에 올렸는데, 이 중 하나의 골은 1위를 질주 중이다.

1위를 달리고 있는 골은 바로 지난 8일 번리전에 터진 75m 원더골이다. 당시 손흥민은 수비 진영에서 공을 낚아챈 손흥민은 무려 75m 정도를 혼자서 드리블했다. 번리 수비수 6명을 따돌린 손흥민은 순식간에 맞은 일대일 기회를 잘 살려 깔끔한 골 장면을 만들었다. 이 골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골로 꼽히고 있다.

또 지난 시즌 11월 첼시전에서 보여준 50m 돌파 후 터뜨린 골도 후보에 들었다. 이 뿐만 아니라 2017~2018시즌 11월 크리스털 팰리스전 중거리 슛과 2018년 1월 웨스트햄전에서 터트린 25m 벼락 슛도 후보에 올랐다.

번리전 득점은 30일 오후 7시 기준으로 팬투표 44%의 득표율을 보이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월 10일 '2019~2020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루카스 모우라의 해트트릭 득점이 29%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손흥민의 번리전 득점이 2010년대 토트넘 최고의 골 1위를 달리고 있다./사진=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손흥민의 번리전 득점이 2010년대 토트넘 최고의 골 1위를 달리고 있다./사진=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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