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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롤러블로 CES 빛낸 LG TV..69개 현장 어워드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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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베이거스(미국)=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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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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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 에필로그]유력 매체들로터 총 119개 어워드 수상..TV 기술 리더십 확인

LG전자가 선보인 혁신 제품과 서비스들이 'CES 2020'에서 총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특히 TV 제품이 전체 어워드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선보인 혁신 제품과 서비스들이 'CES 2020'에서 총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특히 TV 제품이 전체 어워드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혁신 제품들이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 (77,200원 보합0 0.0%)는 CES를 주관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받은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 16개를 포함해 총 119개의 현장 어워드를 수상했다.

특히 올해 CES에서 ‘리얼 8K’를 앞세운 TV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전시 주관사인 ‘CTA'는 물론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압도적 화질과 혁신적 디자인으로 두루 찬사를 받았다. 실제로 이날까지 받은 CES 어워드 중 절반 이상인 69개가 TV 제품에서 나왔다.

우선 LG 올레드 TV(모델명 CX)는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으로부터 TV 부문 ‘CES 2020 최고상'을 받으며 6년 연속 같은 상을 수상했다.

또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주간지 ‘타임’과 ‘뉴스위크’는 나란히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CES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타임은 “이 제품이 ‘CTA’의 해상도 기준을 훨씬 뛰어 넘는데다 업스케일링 기능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유력 IT매체 ‘우버기즈모’, ‘사운드가이즈’ 등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CES 최고 제품으로 꼽았다.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 전시장에서 단연 가장 주목받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CES 혁신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CES 2020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국 IT매체 ‘씨넷’은 롤러블 올레드 TV에 대해 “지난 2년간 CES에서 TV의 가장 큰 센세이션"이라고 평가하면서 "미래가 다가왔다"는 표현으로 치켜세웠다.

미국의 IT매체 탐스가이드는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벽밀착 디자인’에 대해 "보다 세련되고 슬림하게 업데이트됐다"며 호평했다.

LG 생활가전도 다수 매체들로부터 어워드를 받았다. △인공지능 DD모터를 탑재한 ‘LG 트윈워시’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복잡한 재배과정을 자동화한 프리미엄 '식물재배기' △지름 약 5센치미터의 구형 얼음을 만들 수 있는 'LG 인스타뷰 크래프트아이스' 등이 주목받았다.

아울러 △대화면과 휴대성을 겸비한 ‘LG 그램 17’ 노트북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LG 사운드 바 △LG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는 'LG G8X 싱크(ThinQ)(국내명 LG V50S ThinQ)' 등 IT 제품들도 총 23개의 어워드를 받으며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 식물재배기/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식물재배기/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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