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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 환자, 안암병원 응급실 체류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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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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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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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9번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실에 체류했던 시간은 지난 15일 오후12시쯤부터 16일 새벽 1시30분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9번 환자는 지난 15일 오후 12시쯤 고려대 안암병원 응급실로 방문해 오후 4시에 음압격리실로 이동했다. 이어 이날 새벽 1시30분쯤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29번 환자는 안암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등으로 폐 부위에 특이점이 발견되면서 검체를 분석한 결과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고대 안암병원을 찾기 전에는 동네 의원 2곳에서 진료를 받았다. 일주일가량 마른기침 증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네 노인회관을 방문했다는 이야기도 나왔으나 보건당국은 해당 노인회관이 오래 전에 폐쇄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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