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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올해 3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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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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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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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초 반등을 보인 코스피가 4.86% 급락해 1,600선이 붕괴되며 장을 마감한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5.75% 하락한 485.14p, 원달러환율은 2.2원 상승한 1,245.7원으로 마감했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개장초 반등을 보인 코스피가 4.86% 급락해 1,600선이 붕괴되며 장을 마감한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5.75% 하락한 485.14p, 원달러환율은 2.2원 상승한 1,245.7원으로 마감했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코스피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3번째다.

19일 한국거래소는 오전 11시50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밝혔다.

선물가격이 5% 이상(1분 이상) 하락하면 5분간 코스피시장의 매도 호가 효력이 정지된다.

코스피시장에서는 지난 12일과 13일에도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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