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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거인' 이건희 오늘 영면, 서초사옥 등 돌며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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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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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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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이건희 회장의 운구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사진=뉴스1 권구용 기자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이건희 회장의 운구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사진=뉴스1 권구용 기자
지난 25일 78세의 일기로 별세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영결식과 발인식이 28일 엄수된다.

이날 오전 7시30분 이 회장의 유족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87,000원 상승2000 2.4%)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84,300원 상승600 0.7%)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유족과 삼성 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암센터에서 영결식이 엄수됐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이 부회장은 어두운 표정으로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 회장의 영결식은 간소하게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8시30분쯤 이 회장의 운구 차량이 출발할 예정이다.

운구 행렬은 이 회장이 거주한 용산구 한남동 자택, 이태원 승지원, 인근에 있는 서초사옥 등을 비롯해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수원사업장, 기흥 반도체 공장 가운데 일부가 거론된다.

장지는 수원시 선산이다. 이곳은 이 회장의 조부모 등을 모신 곳이다.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사진=이정혁 기자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사진=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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