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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투석 환자 치료하는 감염병전문병원, 전국 5개소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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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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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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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515명으로 집계된 22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서 구급 대원들이 감염환자 전용 출입문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1.11.22.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515명으로 집계된 22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서 구급 대원들이 감염환자 전용 출입문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1.11.22.
정부가 코로나19(COVID-19)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권역별 감염병 전문병원을 확대해 구축한다.

정부는 3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감염병 전문병원은 권역 내 중증환자와 감염된 임산부, 투석 환자를 진료하기 위한 시설을 갖춘다. 음압중환자실 6실과 음압병실 30실, 음압수술실 2실 등을 갖춘 감염병 병동을 공모·선정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감염병전문병원은 환자 진료·검사 외에도 권역 내 의료 기관의 감염병 대응 전문 인력을 교육·훈련하는 역할도 한다.

현재 감염병전문병원이 설치된 권역은 충청권·호남권·경북권·경남권이다. 여기에 내년부터는 수도권을 더해 전국 5개소의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내년 1월 중으로 공모 절차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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