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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황현식, MWC에서 '5G의 미래' 탐구…퀄컴·AWS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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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셀로나(스페인)=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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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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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2]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퀄컴 관계자로부터 5G 단독모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집성기술(CA)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퀄컴 관계자로부터 5G 단독모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집성기술(CA)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22'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통신장비 벤더사의 전시 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5G 장비와 클라우드 기반의 기술을 확인했다.

황 대표는 제일 먼저 퀄컴 부스를 찾아 5G 단독모드(SA)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운링크 4CA(주파수집성)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퀄컴의 칩이 탑재된 화성 탐사선 '인저뉴어티 헬리콥터'를 둘러봤다.
아마존웹서비스의 부스에서는 클라우드 인프라로 구현된 5G 네트워크에 대해 안내받았다. 황 대표는 이어 아마존 클라우드로 원격제어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스폿(spot)'의 움직임을 관찰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아마존웹서비스(AWS) 관계자로부터 클라우드로 원격제어하는 로봇 시연을 안내받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U+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아마존웹서비스(AWS) 관계자로부터 클라우드로 원격제어하는 로봇 시연을 안내받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U+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노태문 사장의 안내를 받아 신규 단말인 갤럭시북2 프로 등을 체험했다.

노키아 부스에서는 물로 집중국사의 온도를 낮추는 신규 기지국장비(DU)에 대한 설명을 듣고, 스마트 미러 앞에서 실시간으로 가상 의상을 착용해볼 수 있는 디지털 쇼룸을 체험했다.

에릭슨의 부스에서는 전력사용량을 30%가량 줄이고 400㎒ 폭을 사용할 수 있는 4세대 64TRx 5G 기지국 장비를 면밀히 관찰했다. 이어 AR글래스를 통해 5G 실시간 홀로그램 영상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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