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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25세 요양병원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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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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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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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7일 울주군 삼남면 이손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A씨(25·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울산시
울산시는 27일 울주군 삼남면 이손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A씨(25·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울산시
울산에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가 확인됐다.

울산시는 27일 울주군 삼남면 이손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작업치료사 A씨(25·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 성주에 사는 13세 중학생의 언니로, 지난 23일 오후 9시 승용차로 동생을 데리고 성주 집에서 자신이 사는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집에 왔다.

지난 24일 동생이 발열증세를 보이자 A씨는 오후 3시쯤 동생을 승용차로 태우고 서울산보람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지난 25일부터 요양병원에 출근하지 않았다. 이들은 신천지교회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근무하는 요양병원에는 의료진 127명, 재활치료사 61명, 행정요원 등 65명이 근무하고 있고, 중증 환자 등 394명이 입원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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