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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외화 8억불 획득 '관광 진흥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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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 2006.09.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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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은 27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3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장경작 사장이 8억불 관광 진흥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외화 8억불 획득은 호텔 업계에서 처음이다.

롯데호텔은 지난해 8억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총 관광 수입 가운데 14.2%다.

장 사장은 "롯데호텔은 외국에 로열티를 전혀 지불하지 않는 순수 국내 사업체"라며 "우리 손으로 일군 성과이기에 이번 수상의 의미가 각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관광부는 관광 사업으로 외화를 벌어들이는 업체를 독려하기 위해 '관광 진흥탑'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호텔은 지난 1992년과 95년 각각 2억불과 3억불 관광 진흥탑을 받았고 2002년엔 5억불 관광 진흥탑을 수상했다.
↑ 27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3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br />
박양우 문화관광부차관(왼쪽)이 장경작 롯데호텔 사장(오른쪽)에게 <br />
외화획득 8억불 관광진흥탑을 수여하고 있다.
↑ 27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3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박양우 문화관광부차관(왼쪽)이 장경작 롯데호텔 사장(오른쪽)에게
외화획득 8억불 관광진흥탑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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