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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영양쌈밥 머큐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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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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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3.1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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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기내식의 지속적 개발 "고유음식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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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5,200원 상승70 -1.3%)의 기내식, 영양 쌈밥이 '머큐리 상'을 받았다.

아시아나는 11일 "머큐리상은 기내식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권위있는 상"이라며 "영양쌈밥은 식음료 부분 최우수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시아나의 영양 쌈밥은 △불고기와 △9가지 신선한 야채, △호두 잣 땅콩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를 갈아넣은 쌈장으로 구성된다. 2005년 미주 노선을 시작으로 현재 유럽노선에까지 서비스되고 있으며 승객의 70% 이상이 이 메뉴를 찾고 있다는게 아시아나측 설명이다.

아시아나 영양쌈밥 머큐리상 수상
머큐리상은 국제 항공 케이터링 협회(ITCA)가 제정했다. ITCA는 매년 전세계 항공사들로부터 각사의 특화메뉴를 출품받아 최고품을 뽑는다. 지난해 시작된 심사는 5개 분야로 나뉘어 2개월간 엄정한 과정을 거쳤다. 결과는 지난 9일 독일 쾰른에서 발표됐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영양쌈밥 이 외에도 비빔밥 궁중 칠첩반상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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