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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아텍, 사모펀드 불공정거래혐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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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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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4.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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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아텍 투자로 6개월만에 450억 차익을 실현한 마이애셋자산운용과 펀드 투자자들이 감독당국으로부터 불공정거래 혐의를 조사받고 있다는 소식에 헬리아텍이 코스닥시장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급락하고 있다.

헬리아텍은 16일 오전 9시31분 현재 전날보다 520원(11.50.%) 내린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헬리아텍은 사흘째 하락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헬리아텍에 85억원을 투자한 마이애셋 사모펀드 투자자들은 6개월만에 450억원의 단기 차익을 얻었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들이 대주주로부터 장외에서 대량을 주식을 매입, 내부자정보 등의 불공정거래 혐의가 짙다고 판단,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마이애셋 사모펀드는 헬리아텍의 지난해 순손실이 13억3912억원에도 불구 거액을 투자, 상당한 차익을 실현함으로써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관련기사 바로 가기 ☞1000%폭등 '헬리아텍의 비밀'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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