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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레보비르' 기대..분석개시-우리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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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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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4.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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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3만3000원에 매수추천

우리투자증권은 26일 부광약품 (34,050원 상승800 2.4%)이 신약 '레보비르' 효과가 기대된다며 분석대상에 신규로 편입,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3만2000원이었다.

권해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부광약품(3월 결산)에 대해 지난 1월에 출시된 신약 레보비르(B형 간염 치료제)에 힘입어 대폭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2007회계년도와 2008회계년도에 매출액이 전년보다 각각 20%씩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업이익도 각각 48%와 36% 증가한 390억원과 531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권 연구원은 레보비르의 상업적 성공이 크다고 평가했다. 레보비르 매출액은 2007회계년도와 2008회계년도에 각각 150억원, 300억원에 달하며 단기간에 국내 B형 간염 바이러스(HBV) 치료제 시장의 20% 이상을 점유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구나 부광약품의 2006회계년도 배당성향은 35%를 웃돌 전망으로 부광약품 경영진이 앞으로도 현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고배당 정책이 레보비르를 통한 빠른 실적개선과 함께 부광약품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크게 높여, 2008회계년도에 24.5%까지 개선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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