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기관 관심株 10개중 7개는 오름세

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07.05.07 12:1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트
굿모닝신한증권이 7일 선정한 기관투자가 관심주 10개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최근 5일 이상 연속 기관투자가의 순매수가 지속(3일기준)되고, 실적호전, 자산가치, 신규사업 등의 긍정적인 재료를 보유하고 있는 종목으로 웅진코웨이, LG상사, LG패션, 한국철강, 현대H&S, 코오롱, S&TC, 삼부토건, 고려개발, 리바트 등을 선정했다.

이중 웅진코웨이, LG상사, 한국철강, 현대H&S, 코오롱, S&TC, 삼부토건 등 7개 종목이 이날 오전 11시30분 현재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철강과 현대H&S가 각각 전일대비 3.25%(1700원), 2.66%(2400원) 오른 5만4000원, 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기업조사팀은 한국철강 (11,700원 상승50 0.4%)에 대해 "주력사업인 철근사업의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단조사업과 태양광 전지사업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도모하고 있다"면서 "특히 태양광 전지사업에 대한 성공적인 진입여부에 관심이 제고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3월 하순 이후 기관투자가의 순매수는 지속되고 있는 반면 외국인 투자가는 순매도를 보이고 있어 외국인 매매추이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H&S (7,420원 상승70 0.9%)에 대해서는 "지난 4~5년간의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금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현대백화점 12.6%, 현대홈쇼핑 19%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등 자산가치가 높고 세운상가 건물지분 47%, 압구정 금강쇼핑센터 1943평 등을 보유하고 있어 재개발가치도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