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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제약주, 증시하락 불구 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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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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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5.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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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하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약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는 유한양행 (52,900원 ▼400 -0.75%)한미약품 (30,550원 ▼500 -1.61%) 등 제약주들이 나란히 상승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2.54% 오른 16만1500원에 거래되며 올해 초 이후 처음으로 16만원대를 넘어섰다. 한미약품은 3.28% 오른 14만1500원을 기록중. 역시 반년여 만에 처음으로 14만원선을 밟았다.

이밖에 국제약품이 상한가에 올랐고 대웅제약 (150,400원 ▼1,100 -0.73%)이 4.83%, 신풍제약 (21,900원 ▲100 +0.46%)이 4.82% , 동성제약이 4.06%, 일양약품 (19,070원 ▼180 -0.94%)이 3.51%, 중외제약 (20,800원 ▼200 -0.95%)이 2.42% LG생명과학 (67,500원 ▲500 +0.8%)이 2.26% 오르는 등 제약주 전반이 상승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현대약품과 일양약품, 일성신약, 광동제약, 녹십자, 동성제약, 동화약품 등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의약품 업종 지수는 2.57% 오르며 업종지수 가운데 홀로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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