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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자회사, 정부 신약발굴 사전연구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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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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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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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4,210원 상승10 0.2%)디비티는 21일 자회사인 디지탈바이오텍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신약후보물질 발굴사업'의 퇴행성 뇌질환 부문의 사전 기획연구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주관기관의 선정은 세계적인 신약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의 개발과 차세대 진통제의 기술이전 성공 등 글로벌 신약개발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부는 글로벌수준의 혁신 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알츠하이머성 치매 등의 퇴행성 뇌질환, 혈관질환 등 9개의 질환에 대하여 글로벌 신약 후보물질 발굴사업을 2008년부터 질환별로 각각 년간 30억원씩 5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키로 결정했다. 그 첫 단계 작업으로 이 사업의 사전 기획연구 주관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총괄기획에는 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퇴행성뇌질환 기획에는 ㈜메디프론의 자회사인 디지탈바이오텍이 선정됐다. 또 관절염과 천식에는 생명공학연구원이, 당뇨비만, 종양에는 화학연구원이, 정신질환에는 건국대학교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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