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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대상]진생사이언스, ‘선삼정’ 치매예방

  • 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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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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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약학대학 인삼연구팀이 6년간의 개발과정을 통해 탄생한 ‘선삼’이 치매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며 환자와 가족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삼가공업체 진생사이언스(대표 김복득ㆍwww.ginsung.com)가 선삼을 상품화한 ‘선삼정’은 서울대 연구 발표 후 3년 동안 상용화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신경세포를 파괴하는 독성물질 ‘에이 베타 42’만을 제거해 부작용 위험을 줄인 제품이다.

[서비스대상]진생사이언스, ‘선삼정’ 치매예방
선삼은 인삼의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에 비해 300배 이상 월등하며, 치매에 걸린 쥐에 투여한 결과 ‘진세노사이드 Rg3, Rg5, Rk1’이 치매를 유발하는 ‘에이 베타 아밀로이드 42’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다는 사실이 진생사이언스의 지원으로 진행된 서울대 인삼연구결과 입증됐다.

치매로도 불리는 알츠하이머병은 지적기능이 만성적으로 저하되는 병으로 과거 노인위주로 발병했지만 최근 젊은 층 발병사례가 보고되면서 심각성이 고조되고 있다. 발병하게 되면 건망증처럼 최근 일을 쉽게 잊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판단력, 추론능력 등 고도의 지적능력까지 상실해가며 때로는 감정이 불안정해지고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과 장소와 시간감각까지 잃어버리기도 한다. 김 대표는 “선삼은 항암효과와 피로 해소뿐 아니라 성인병과 순환기계 질병 예방 및 치료효과가 탁월하다”며 “치매 치료 목적으로도 사용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1개월분 180캡슐에 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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