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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황식 감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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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 2008.07.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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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안팎에서 신망과 덕망이 높기로 유명한 정통 법관.

재판 업무의 실무와 이론에 두루 정통하고 특히 부동산등기 및 독일법 분야에서 손꼽히는 실력자로 평가받고 있다.

사석에서 후배 법관 및 부하 직원들과 격의없이 어울리는 소탈한 성품을 갖춰 법원 내 신망이 두텁다.

광주지법원장 재직 시절 내부통신망에 법원 업무 개선점, 직원들과의 대화에서 느낀 소회 등을 이메일 형식으로 전 직원들에게 발송하기도 했다. 이 글을 모아 '지산통신(芝山通信)'이라는 책자를 펴내 화제가 됐다.

형사재판 선고시 피고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무죄추정의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다수의 판결을 해왔다. 예술품 감상에 대한 조예가 깊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부인 차성은씨(58)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59세, 전남 장성 △광주제일고, 서울대 법대 △사시 14회 △서울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법정심의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가정법원, 서울고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차장 △대법원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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