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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電, 유럽서 풀터치폰 2종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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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 2009.03.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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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분기중 유럽지역에 새로운 풀터치스크린폰인 'S5600'과 'S5230'을 시판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 (51,500원 상승300 0.6%)가 유럽시장에서 풀터치스크린폰 라인업을 강화하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2분기 중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지역에 슬림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자환경(UI)로 무장한 'S5600'과 'S5230' 등 풀터치스크린폰 2종을 시판한다고 10일 밝혔다.

S5600은 12.9mm의 얇은 두께에 7.1cm(2.8inch) QVGA 풀터치스크린을 탑재했다. 뒷면을 깔끔한 곡선으로 마무리해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7.2Mbps 속도의 고속하향패킷접속방식(HSDPA)을 통해 인터넷 풀브라우징, 구글 서치, 구글 이메일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으며,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v2.1, 스마일샷, FM 라디오 등 첨단 기능도 지원한다.

S5230은 11.9mm의 슬림한 두께에 7.6cm(3.0inch) WQVGA 풀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삼성전자 독자 음장기술인 DNSe, 300만 화소 카메라, 초당 15프레임의 QVGA급 동영상 녹화 기능, 스마일샷, 블루투스 v2.1 등 다양한 고급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 터치위즈, 옴니아 등 다양한 히트 제품으로 국내외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강화된 풀터치폰 라인업으로 전세계 휴대폰 사용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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