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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자회사 실적호조…흑전 가능성"-IBK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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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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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8.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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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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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3일 메디프론 (1,415원 ▲135 +10.55%)디비티에 대해 자회사인 디지털바이오텍의 실적 호조로 올해 연간기준 순이익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봤다. 투자의견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김신희 임진균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메디프론디비티는 제품 구조조정을 통해서 2009년 매출액 100억원, 영업이익 5억원의 실적을 시현할 전망"이라며 "자회사인 디지털바이오텍의 수익이 지분법이익에 반영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올해 100만유로의 기술료 유입여부에 따라 연간 기준 순이익 흑자전환 여부도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희 임진균 애널리스트는 "디지털바이오텍은 라이센싱 계약을 꾸준히 맺은 결과 2008년 약 11억원, 2009년 약 30억원(12억원 확정)의 기술료 수익을 시현할 전망"이라며 "연간 1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용도 자체 조달해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들은 "RAGE Modulator는 정부개발 과제로 선정돼 연간 13억원씩 향후 5년간 동사의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라며 "대웅제약과의 제휴를 통한 연구개발 자금(40억원)도 확보돼 있는 상태"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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