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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사장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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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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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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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고위 임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6일 삼성전자 부사장급 임원 이모씨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이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이씨는 과중한 업무 등으로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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