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전자 부사장, 자택에서 투신자살

  • 박동희 MTN 기자
  • VIEW 24,593
  • 2010.01.27 09:24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트
삼성전자 (52,000원 상승1500 -2.8%) 고위 임원이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 오전 10시30분 서울 삼성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삼성전자 부사장 이 모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그의 집에서 '업무가 많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네이버 법률판 구독신청
2019 모바일 컨퍼런스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