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세 아들의 아빠, 남기훈 상사는 누구

머니투데이
  • 김성현 기자
  • VIEW 64,877
  • 2010.04.03 19:13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3일 천안함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고(故) 남기훈(35) 상사는 1974년 충북 청주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완주 삼례공고를 졸업하고 1994년 6월25일 해군 부사관 149기, 사격통제하사로 임관 후 성남함, 광주함, 참수리-339호정, 영주함 등을 거쳐 2006년 5월7일 천안함 사격통제장으로 부임했다.

남 상사는 군복 중 맡은 바 빈틈없는 업무 수행으로 포술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2함대 사령관, 22전대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전자산업기사 등 10개의 자격을 보유하는 등 자기계발 및 부대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모범적인 군인이었다.

유족으로는 부인 지영신씨와 아들 재민, 재현, 재준군이 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