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TE, 2011년 와이맥스 장비시장 추월한다

머니투데이
  • 송정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05.12 15: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시장조사기관 IDC 전망

4세대 이동통신장비시장에서 롱텀에볼루션(LTE) 매출이 2011년 와이맥스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전세계 LTE 장비매출이 2011년 40억 달러를 기록하며 34억 달러의 와이맥스를 추월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세계 LTE/와이맥스 장비매출 전망 (단위 십억달러, 자료 IDC)
↑세계 LTE/와이맥스 장비매출 전망 (단위 십억달러, 자료 IDC)

IDC는 "올해만 12개 이상의 LTE 네트워크가 새로 가동될 예정"이라며 "LTE 장비매출은 오는 2014년 약 80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세계 10대 이동통신사업자중 9개사업자를 포함해 현재 100여개 이상의 통신사업자들이 공개적으로 LTE를 지지하고 있다.

고드프리 추아 IDC 연구원은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의 폭발적인 증가에 대처할 수 있는 속도와 용량 증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업자들은 LTE 표준을 중심으로 집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IDC는 "LET장비시장에서 기존 3세대(3G)시장의 리더인 에릭슨과 급성장중인 화웨이의 영역다툼이 벌어질 것"이라며 "모토로라, NEC, 후지쯔 등 모든 LTE 장비업체들이 시장공략을 강화하면서 시장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바이든, 보고 있나…최태원·빌게이츠, 소형원전 1조 투자 선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