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檢, 남경남 전철연 의장 징역9년 구형

머니투데이
  • 배준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07.12 17:5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용산참사 당시 남일당 건물 점거 농성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회 의장에게 징역 9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김용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남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남씨는 2008년 용산참사 당시 철거민과 경찰관 등 6명이 숨진 용산 남일당 건물 점거 농성에 관여한 혐의로 지난 1월 구속 기소됐다.

또 남씨는 같은 해 5월 수원 천천동의 재건축 지역 상가 세입자 대책위원회로부터 연대 투쟁을 요청받고 수도권지역 전철연 회원을 동원해 공사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금융당국, 한국서 영업하는 미등록 외국 코인거래소 조사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