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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체납 압류된 22억 타워팰리스, 15억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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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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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체납 압류된 22억 타워팰리스, 15억에 낙찰
감정가 22억 원짜리 타워팰리스 60평이 15억 원에 팔렸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5일 감정가 22억 원대 압류재산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F동 제47층 제4708호(60평대)'가 15억2800만 원에 낙찰됐다고 6일 밝혔다.

총 9명이 경쟁 입찰에 참가했다. 이들 가운데 최고가인 15억2800만 원을 쓴 참가자가 낙찰 받았다.

해당 물건은 5회에 걸친 공매 끝에 새 주인을 찾았다. 부동산시장 침체가 유찰 원인이었다. 이 과정에서 최저 입찰가격은 최초 감정가인 22억 원에서 19억8000만 원, 17억6000만 원, 15억4000만 원, 13억2000만 원 순으로 잇따라 떨어졌다.

한편 해당 물건 소유주는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체납(약 4억 원) 탓에 압류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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