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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잠옷입고 열대야에도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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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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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잠옷입고 열대야에도 쿨쿨~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밤잠을 설치게 하는 열대야가 함께 기승을 부리고 있다. 조금이라도 체감온도를 낮춰 시원하게 잠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마음을 반영해 여름밤, 시원하게 숙면을 도와줄 ‘슬립웨어’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 건어물 라이프, 이젠 안녕!
목 늘어난 티셔츠, 무릎 나온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건어물녀’를 자청했다면, 이젠 그 편안함에 안녕을 고할 때. 갑자기 들이닥친 남자친구의 방문에도 민망하지 않을 여성스럽고 섹시한 슬립웨어를 장만하자. 패셔너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몸에 붙지 않는 하늘하늘한 여름 소재로 시원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사진=게스언더웨어
↑ 사진=게스언더웨어


게스언더웨어의 한 마케팅 담당자는 “열대야로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여름밤, 솜털처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의 슬립웨어를 찾는 고객들이 많이 늘어났다. 특히, 부드러운 레이스와 소프트한 컬러가 조화를 이룬 패셔너블한 슬립웨어가 젊은 여성고객에게 인기”라고 전했다.


◇ 편안하게, 스타일리시하게!
누가 뭐라던 ‘잠옷은 편안한 게 최고!’라고 주장한다면, 거추장스러운 장식을 없애고 활동성을 강조한 슬립웨어에 눈을 돌려보자.

숏팬츠에 슬리브리스로 구성된 슬립웨어는 입는 사람도 시원하지만 보는 사람까지 시원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얇은 코튼소재로 만든 제품은 체감온도를 떨어뜨려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사진=게스언더웨어
↑ 사진=게스언더웨어


또한, ‘제2의 피부’라 불리는 언더웨어는 슬립웨어로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빠르게 땀을 배출하고 건조하는 능력이 탁월해 착용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쿨맥스 소재 등 기능성 언더웨어를 슬립웨어로 활용해보자.

↑ 사진제공=네파
↑ 사진제공=네파


무더운 여름밤, 두려운 열대야! 쿨~한 슬립웨어 하나면 시원하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는 ‘재충전의 밤’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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