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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흔적’ 말끔히 지우면 유이처럼 ‘꿀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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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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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신나게 즐기셨는지? 뜨거운 햇볕에 몸을 맡긴 채, 열정적인 추억을 잔뜩 만들고 돌아왔다면 이젠 그 흔적을 깨끗이 지울 차례다. 휴가철의 뜨거운 태양이 피부에 스트레스를 잔뜩 남겨놓았기 때문.

◇ 두꺼운 각질, 말끔히 벗겨내기
‘애프터 바캉스 클렌징’의 첫 번째 단계는 각질제거! 본래 각질은 피부의 유분과 수분을 유지하기 위한 보호막이다. 피부가 건강하다면 죽은 각질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겠지만, 강렬한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피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층을 비정상적으로 두껍게 만든다.

여름철 피부가 유독 푸석푸석하고 거친 원인이 여기에 있다. 이때 미세한 스크럽이 들어있는 클렌저를 사용하면 묵은 각질 제거와 함께 모공 속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 1.뉴트로지나, 2.포인트, 3.포인트, 4.오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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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끈 달아오른 피부야, 진정해
각질을 꼼꼼히 벗겨낸 ‘애프터 바캉스 클렌징’의 두 번째 단계는 피부진정이다. 해변과 계곡등 야외에서 신나게 놀다보면 햇볕에 자극을 받아 피부가 달아오르기 마련. 심하면 피부 껍질이 벗겨지기도 한다.

햇볕에 달아올라 예민해진 피부에는 자극이 적은 클렌저를 사용해야 한다. 피부 진정 효과가 있거나 수분감이 있는 촉촉한 클렌저로 피부를 부드럽게 달래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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