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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울퉁불퉁 '빨래판 복근남' ③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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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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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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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아저씨' 캡처)
↑ (사진= 영화 '아저씨' 캡처)
찌는 듯한 더위가 계속 되고 있다. 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르고 노출 패션이 부드럽게 받아들여지는 이때 너나할 것 없이 한 꺼풀씩 훌렁훌렁 벗고 있다. 특히 짐승남의 유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남성’의 노출도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노출도 몸매가 되어야 거부감이 없다. 말캉말캉한 푸딩 뱃살을 자랑하는 남성들의 노출은 사실상 좋아 보이지 않는다. 울퉁불퉁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근육은 붙어있는 복근을 원하는 여성들이 있기에 오늘도 남성들은 헬스장으로 모인다.

유독 핫한 남성들의 노출 패션과 그에 어울리는 복근을 가진 스타들에는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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