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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電, 북미 3D TV 시장 1위 굳히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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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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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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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인치 대화면 3D TV 선봬...스마트 TV용 콘텐츠도 대폭 보강

↑삼성전자 홍보 도우미들이 이번에 출시한 세계 최대 65인치 풀HD 3D LED TV 앞에서 세계 최초 3D 포터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직접 시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홍보 도우미들이 이번에 출시한 세계 최대 65인치 풀HD 3D LED TV 앞에서 세계 최초 3D 포터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직접 시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59,000원 보합0 0.0%)가 북미시장에서 대화면 3D TV와 다양한 3D AV(오디오비디오) 신제품을 쏟아내며 현지 3D TV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상설 전시장 삼성 익스피리언스에서 65인치 풀HD 3D LED TV를 비롯해 3D AV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65인치 3D TV는 소비자들이 3D 입체영상을 즐기기 위해 대형 화면을 더욱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으로, 보다 실감나는 3D 입체 영상을 구현해 준다.

이로써 3D TV 화면 크기를 40~65인치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춘 라인업으로 3D 절대 강자의 자리를 확고히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3D 휴대용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내놨다. 이 제품은 선명한 10.3인치 화면에 풀HD 영상을 지원하며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D 입체 영상과 프리미엄 입체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3종(BD-C7900/C6800/C5900)과 블루레이 홈시어터 3종(HT-9950W/C6900W/C6600)도 새로 선보였다.

스마트TV용 콘텐츠도 대폭 보강된다. 삼성전자는 드림웍스, 아이맥스, 자이언트 스크린 필름 등 주요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신규 3D 콘텐츠를 올 가을부터 독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국내에 이어 미국 현지에서도 TV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를 유료화했으며, 오는 31일에는 TV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콘테스트인 '프리 더 TV 챌린지(Free the TV Challenge)'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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