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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지아, 담비, 여진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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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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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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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손담비, 최여진 ⓒ리바이스
이지아, 손담비, 최여진 ⓒ리바이스
진 브랜드 리바이스가 체형 맞춤형 청바지 '커브 ID(아이디)' 출시 기념행사를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갤러리 페이스에서 가졌다.

커브 ID는 다양한 가슴둘레를 가진 여성들이 가슴 굴곡에 따라 A, B, C 등 브래지어 컵을 선택하는 것처럼 엉덩이와 허벅지 등의 굴곡에 따라 핏(fit· 딱 들어 맞는 모양)을 나눠 청바지 디자인의 선택폭을 넓힌 것이다.

리바이스에 따르면 리바이스 커브 ID는 단순히 허리사이즈가 아닌 체형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전 세계 6만명의 여성 체형을 연구해 전 세계 여성의 80%를 포괄하는 세 가지 유형의 체형을 찾아냈다. 이것을 바탕으로 기존의 청바지와 달리 골반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바디곡선에 따라 여성의 체형을 각각 슬라이트 커브, 데미 커브, 볼드 커브로 나눠 출시했다.

골반과 힙 사이 라인이 완만한 체형인 '슬라이트 커브', 골반과 힙까지 라인이 균형잡힌 체형인 '데미 커브', 라인 굴곡이 큰 볼륨있는 체형인 '볼드커브'가 그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세 라인을 가장 이상적으로 소화하는 모델로 선정된 이지아(슬라이트 커브), 손담비(데미 커브), 최여진(볼드 커브)이 참석해 라인을 뽐냈다.

리바이스는 이번 라인을 출시하면서 전국 매장에 '핏 마스터'를 배치, 고객 체형에 맞는 청바지를 추천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바이스스타라우스코리아 조형래 사장은 "리바이스 커브 아이디는 그동안 없었던 혁신적인 바다라인별 맞춤형 핏"이라고 강조했다.

유 응우엔(You Nguyen) 리바이스 여성사업부 부사장은 "청바지를 예쁘게 입기 위해 살을 뺄 필요가 없다"며"그동안 여성들이 청바지에 몸을 맞췄다면 지금부터는 청바지가 여성들의 체형에 맞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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