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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퀸(Queen)스커트'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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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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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앨범 퀸(Queen)으로 화제를 몰고 있는 그녀 손담비. 오랜만에 등장한 그녀의 모습은 과연 손담비답다는 찬사를 불러일으킬만 했다.

도도한 그녀의 매력을 잘 살리는, 독특하면서도 몽환적인 메이크업과 섹시하고 건강한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과히 퀸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모습이었던 것.

↑ 손담비 퀸(Queen) 뮤직비디오 캡처분
↑ 손담비 퀸(Queen) 뮤직비디오 캡처분

퀸 손담비의 또 다른 매력은 쭉 뻗은 각선미와 춤 연습으로 단련된 탄탄한 바디! 그녀는 이번 앨범자켓에서 시원한 블루컬러의 풍성한 미니스커트로 새로운 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 의상은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데뷔 첫 무대에도 입었던 아이템으로 그녀의 매력적인 다리 라인을 잘 살려줬다.

↑ 볼륨 스커트를 입은 손담비의 퀸 앨범 자켓_출처=손담비 미니홈피
↑ 볼륨 스커트를 입은 손담비의 퀸 앨범 자켓_출처=손담비 미니홈피

최근, 손담비의 스커트처럼 플레어 형태에 볼륨을 가득 넣은 디자인의 미니드레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름 디테일이 가미된 풍성한 미니스커트는 러블리한 느낌과 큐트한 느낌을 동시에 잡아준다.

뱅그르르 돌면 화사하게 퍼질 것 같으면서도, 튤립처럼 봉긋한 디자인으로 감싸준다. 특히 엉덩이에 살이 없어 고민하는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 스커트의 풍성한 볼륨으로 밋밋한 엉덩이를 가려줌과 동시에 예쁜 뒷태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 깔끔하면서도 발랄하게

↑ 단색으로 디자인된 볼륨 스커트들_출처=지마켓 '오렌지로드'
↑ 단색으로 디자인된 볼륨 스커트들_출처=지마켓 '오렌지로드'

보기에는 다른 디자인이지만 볼륨을 넣어 발랄하게 연출해주는 것은 마찬가지. 살짝 부풀어오른 미니스커트는 자연스러운 A라인을 만들어줘 전체적으로 다리를 길고 슬림하게 연출해준다.

단색의 컬러는 단정한 스타일에 좀 더 발랄한 포인트가 될 수 있으며, 은은한 파스텔 컬러의 미니스커트는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해줄 수 있다. 또한, 체크나 얼룩덜룩한 레이스와 같은 독특한 패턴들은 위트 있으면서도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이다.

◇ 독특한 패턴으로 개성 있게

↑ 독특한 패턴의 볼륨 스커트들_출처=지마켓 '오렌지로드'
↑ 독특한 패턴의 볼륨 스커트들_출처=지마켓 '오렌지로드'

이러한 디자인의 미니 스커트를 스타일링할 때에는 상의를 치마 안으로 집어넣어 풍성함을 강조하는 게 좋다. 캐릭터 티셔츠와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 살리거나, 몸에 그대로 피트되는 셔츠와 매치해 포멀한 룩을 연출할 수도 있다.

더욱 발랄하고 활기차게! 미니스커트로 손담비처럼 상큼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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