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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총리후보, 트위터로 친서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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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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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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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총리후보, 트위터로 친서민 행보?
김태호 국무총리 내정자가 트위터를 통해 계란프라이를 태운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12일 "미숫가루에 우유 섞어 한잔 아~양이 작다. 그래서 계란프라이, 다 탔다. 라면은 자신 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계란프라이는 냄비에 붙은 채 타버린 모습이다. 프라이팬도 뒤집개도 없이 냄비와 숟가락만으로 만든 요리였다.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크크크 계란프라이를 냄비에 하시는 분도 있나요"라며 "프라이팬 택배로 부쳐드리고 싶은데 주소를 모릅니다"고 댓글을 남겼다.

지난 7월 "이 자유, 이 설렘, 청바지에 티 하나 걸치고 세상을 거침없이 달리고 싶다"는 첫 글로 트위터 대열에 합류한 김 내정자는 9일 "덧니가 매력"이라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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