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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팝스타 조지 마이클, 마약소지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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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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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47)이 마약 소지와 교통사로 혐의로 기소됐다.

13일 AP 통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 경찰은 마이클이 12일(현지시간) 대마초를 소지한 채 음주 또는 마약 복용 후 심신미약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마이클은 지난달 4일 새벽 런던 햄스테드에서 자신의 4륜구동차를 몰고 가다 건물로 돌진, 상가 외벽과 유리창 등을 파손했다. 이후 인근 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은 다음 보석으로 풀려난 바 있다.

경찰은 마이클이 24일 치안 판사가 주재하는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이클은 2007년에도 약물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달아나는 바람에 2년간 운전면허를 취소당한 바 있다.

마이클은 두 차례 그래미 어워드를 안은 스타 뮤지션이다. 1980년대 그룹 ‘왬’을 결성,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을 히트시켰다. 1987년 솔로로 전향, ‘믿음(Faith)’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세계에서 2000만장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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