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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군살뺀 '용산 더 프라임', 이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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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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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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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올들어 주상복합 분양..3.3㎡당 2060만원~

↑동아건설이 내달 초 분양하는 '용산 더 프라임' 조감도
↑동아건설이 내달 초 분양하는 '용산 더 프라임' 조감도
부동산시장 침체로 주상복합아파트 분양가 거품도 빠지고 있다.

동아건설은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4101번지 일대에 들어설 '용산 더 프라임' 주상복합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오는 27일 개관하고 내달 초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들어 용산서 처음 선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인 '용산 더 프라임'은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 1개동으로 구성된다. 38.6~142.90㎡ 552가구와 239.04~244.73㎡ 펜트하우스 7가구 등 총 55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0일 특별분양에 이어 다음달 1~3일까지 사흘간 일반청약 접수를 받는다.

부동산시장 침체를 감안해 분양가를 대폭 낮췄다는 게 동아건설의 설명이다. 전용면적 38~60㎡ 112가구는 3.3㎡당 2060만원, 국민주택규모 상한선인 85㎡ 176가구는 2066만원으로 각각 결정했다. 7가구가 공급되는 펜트하우스(244㎡)는 3.3㎡당 2798만원부터 시작되고 중대형인 114~123㎡는 2171만~2400만원대다.

이는 인근 기존 아파트인 '용산 파크자이'가 3.3㎡당 평균 2700만~2800만원대, '용산 시티파크' 3.3㎡당 평균 3000만원대인 점을 감안할 때 가격 면에서 경쟁력을 보인다고 동아건설의 밝혔다.

동아건설 관계자는 "분양 비수기이지만 용산이라는 시장의 특수성과 저렴한 분양가 ,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 등으로 승부수를 띄웠다"고 말했다.

문의 : (02)716-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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