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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외에 창의적인 아이템이 프랜차이즈 시장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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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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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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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외식업 성공전략

‘먹는 장사가 곧 남는 장사’라는 말도 옛말이 됐다. 외식업이 프랜차이즈 산업을 이끌던 시대는 지났다. 산업의 규모가 커진 만큼 다양한 업종과 창의적인 아이템이 프랜차이즈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것.

소비자의 사회적 욕구가 강해지면서 이를 적절히 활용한 아이템들이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외식외에 창의적인 아이템이 프랜차이즈 시장 이끌어
‘아이엘브알디’(www.aielvrd.com)는 최근 늘어난 싱글족들의 니즈를 반영한 원룸 프랜차이즈 사업 브랜드로 20~30대 사이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고시원에서 한 단계 발전한 준주거 개념을 입혀 싱글을 위한 복합주거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콘셉트다.

특화된 전문 브랜드의 개발과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운영효율의 극대화와 경쟁력을 강화한 맞춤 시설.

아이엘브이알디는 결혼에 무관심하고 독립된 주거공간을 원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맞춤형 가구와 쾌적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등으로 고객 만족도 역시 상당히 높다.

‘투니웍스’(www.Tooniwox.com)는 만화형식의 지역정보지를 선보이며 이미 상당수의 지국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만화학습지 ‘투니몽’의 경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유익한 교육 정보를 만화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러한 차별성은 자연스럽게 높은 열독률로 나타나 광고효과까지 함께 가져오고 있다.

무료정보지임에도 불구하고 보존가치가 높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전담 작가를 통해 매일 독립적이고 신선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즐겨보는 정보지로 자리매김했다.

‘카업 프리미엄숍’(carup.net/gangnam)은 상위 1% 고객을 위한 맞춤 자동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콘셉트 아래 론칭했다. 품위를 중요시하는 VVIP 고객들을 위해 철저히 검증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체 개발한 고객관리 프로그램까지 도입해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브랜드 최고 기치로 내걸고 있다. 철저히 대상화한 맞춤전략으로 꾸준히 단골고객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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