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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식품관리 비위생 관리 미흡업체 555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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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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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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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휴가기간 식품취급업체 전국 합동 점검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여름철 휴가 기간인 지난 7월 5일부터 7월 23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해수욕장, 유원지,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식품을 취급하는 총 11,180개소를 점검한 결과, 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지키지 못한 555개소를 적발 행정처분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식품을 위생적으로 취급하지 않았거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무신고 식당영업 등으로 전체 5.0%에 해당한다.

여름철 많이 섭취하는 음료·냉면·빙과류 등 식품제조업체 1,293개소를 점검한 결과 116개소(9.0%)가 적발되었다.

주요 위반내용은 생산현황 등 기록 의무 위반이 26개소(2.0%)로 가장 높았으며, 식품등 위생적 취급 위반 21개소(1.6%), 표시기준 위반 20개소(1.5%) 순이었다.

또한, 서울 G-20 정상회의 참가단 방문 가능지역인 고궁, 관광지, 쇼핑센터, 터미널, 기차역 주변 등의 음식점 1,006개소를 점검한 결과 49개소(4.9%)가 적발되었다.

이번 적발된 업체의 위반사항은 대부분 영업자가 지켜야할 준수사항을 위반하거나 식품등을 비위생적으로 취급하는 등 기본적인 위생관리가 미흡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영업자의 의지만 있으면, 쉽게 개선될 수 있는 내용이었다.

☞ 위반업소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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