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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정밀전자 외 3곳,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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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원 기자
  • 2010.08.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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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6일 삼본정밀전자, 아이텍반도체, 코렌, 누리플랜 등이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삼본정밀전자는 음향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1988년 2월 설립됐다. 주요제품으로는 이어폰, 헤드폰, 키패드 등이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830억원, 순이익 120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37억원이다. 장준택 대표(13.7%)외 13인이 63.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예정 발행가격은 6800원~7600원이며 공모로 136억~152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현대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아이텍반도체는 반도체테스트 용역 등 기술시험과 분석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05년 2월 설립됐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148억원, 순이익 34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21억원이다. 유남영 대표가 46.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예정 발행가격은 8700원~9100원이며 공모로 78억~81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대우증권과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한다.

코렌은 1999년 11월 설립된 광성뮤 및 광학요소 제조기업으로 카메라폰용 렌즈 등을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 653억원, 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22억원이다. 이종진 대표가 20.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주주로는 소빅창업투자 등이 있다.

예정 발행가격은 6000원~7500원이며 공모로 72억~9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대우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누리플랜은 전기 조명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1994년 3월 설립됐다. 주요제품으로는 경관시설, 경관조명 등이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72억원,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16억원이다. 이상우(60.4%) 대표 외 2인이 72.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예정 발행가격은 4400원~5200원이며 공모로 48억~57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HMC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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