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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창업의 화두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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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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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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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앞둔 직장인이나 부업을 원하는 주부 등 시니어들의 창업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관련 프랜차이즈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시니어 창업은 대부분 매출 변동이 크지 않고 안정적인 사업이 선택받는 경우가 많다. 시니어 창업자들은 일반 청년 창업자들 보다 실패할 경우의 리스크가 비교적 크기 때문.

자금 부담이 크지 않고 운영이 편리한 업종을 선호하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을 비롯한 안전한 수익구조를 가징 창업이 인기가 높다.

지역만화정보지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투니웍스’(www.Tooniwox.com)는 퇴직을 앞둔 시니어들에게 적절한 창업 아이템이다.

초기 비용도 많이 들지 않아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초·중고생들을 위한 학습지, 음식정보지, 자동차정보지 등 주제별로 콘텐츠를 분리해 각 지역 특성에 어울리는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투니웍스 만의 장점이다.

투니웍스 조계헌 대표는 “만화로 구성된 콘텐츠의 신선함이 높은 열독률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것이 자연스럽게 높은 광고효과로 연결돼 한번 이용한 광고주는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시니어 창업의 화두 ‘안정성’
(주)아이엘의 ‘아이엘V.R.D’(www.aielvrd.com) 역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내세우며 시니어 창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고시원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싱글을 위한 복합주거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콘셉트이다.

무엇보다 아이엘V.R.D는 공실율과 관리비가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높은 수익과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모든 업무를 가맹본부에서 원스톱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운영이 편리하다는 점도 경쟁력이다. 주변 여건에 따라 매출 변동이 유기적인 것이 아니라 매달 고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창업을 원하는 시니어창업자들에게 더욱 안성맞춤 아이템이다.

아이엘V.R.D 조일헌 대표는 “1인 가구와 그들을 커버할 주택 수요를 생각한다면 고시텔이나 원룸텔 사업의 미래와 성장가능성은 매우 밝다”며 “매출의 변동폭이 큰 외식 아이템보다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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