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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맵스, 퇴직연금 해외펀드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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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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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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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 퇴직연금펀드 중 최저 수준의 보수 적용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 7일 퇴직연금 DC(확정기여형)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머징국가에서 선진국까지 전 세계의 투자유망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퇴직연금 인덱스 해외펀드 시리즈 7종을 출시했다. 미래에셋맵스는 해외투자 퇴직연금 펀드 중 가장 낮은 수준의 보수를 장점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펀드는 브릭스 안정형 40, 이머징 안정형 40, 선진시장 안정형 40 등 총 7개 지역 및 국가에 투자하는 펀드다. 투자기간이 길어 지역적 리스크 분산이 중요한 퇴직연금 상품의 특징을 고려, 전 세계 투자 유망지역에 대한 분산투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미래에셋맵스는 외국의 우량기업들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형으로 안정적으로 운용되며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각각 0.255%로 책정, 해외투자 퇴직연금펀드 중 최고로 낮은 수준의 보수를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퇴직연금펀드는 금융소득종합과세도 적용을 받지 않아 해외투자시 유리하며 내년부터는 퇴직연금을 포함 연금저축 불입액의 소득공제한도가 400만원으로(현행 300만원) 늘어나는 등 세제혜택도 확대됐다.

송영빈 연금신탁마케팅본부 상무는 “퇴직연금 가입자들이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장기적 측면에서 한국을 포함, 글로벌 시장에 분산투자하는 합리적 배분전략을 고려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맵스, 퇴직연금 해외펀드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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