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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입주민 전용 신용카드 '자이 멤버스' 출시

머니투데이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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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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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신한카드와 제휴…입주민 편의 부가서비스 접목

GS건설, 입주민 전용 신용카드 '자이 멤버스' 출시
아파트 입주민 전용 신용카드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 (21,200원 ▲50 +0.24%)은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자이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전용 금융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이 멤버스 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기존 신한 '생활애(愛)카드'에 자이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가 서비스가 접목된 것이 특징이다. 자이 멤버스 카드를 발급받으면 영화 예매 할인을 비롯해 아파트 관리비나 생활가전의 렌탈 비용, 방문학습지 대금 등 매달 2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또 대형마트와 병원, 약국 이용시 각각 월 최대 1만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아파트 출입카드와 후불 교통카드를 겸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엘리시안제주와 엘리시안강촌에서 골프장, 스키장 등 일부 부대 시설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자이 멤버스 카드 이용자가 신한은행 입출금통장 개설 및 공과금 1개 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가입금액에 상관없이 은행 예금 및 대출 거래시 고객 등급을 우대 적용해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임충희 GS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은 "고객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고민하다가 자이 멤버스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이 고객들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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