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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된 종아리 근육, 근육절제술로 각선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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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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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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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외적 관심은 단순한 얼굴 위주에서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패션으로도 확대되어 가고 있다. 때문에 피부나 얼굴 못지 않게 여성들이 신경을 쓰는 부위는 바로 각선미. 핫팬츠, 미니스커트, 스키니 진에서부터 레깅스와 화려한 무늬의 스타킹까지 여성들의 각선미를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만 수십여 가지에 이르면서 각선미 관리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여성들은 종아리 관리법은 간단한 맥주병 마사지나 족욕으로부터 다이어트, 식이요법, 종아리 성형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종아리는 지방은 적고 근육량이 많아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날씬한 각선미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전체적인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을 한다 해도 사이즈 감소 효과가 적고 잘못된 운동으로 종아리 근육의 볼륨이 더 커지기 쉬운 것이다.
재발된 종아리 근육, 근육절제술로 각선미 완성

또한 종아리 근육은 유전적인 요인이 커 습관 개선과 마사지 등의 관리로 부피가 줄더라도 효과가 미미하고, 근육의 부피가 줄지 않으면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기 어려워 여성들에게 큰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종아리 수술이 소개되고 있지만 수술 후 원하는 만큼 효과가 크지 않거나 재발돼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실제 종아리 근육절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여성 중 다른 방법의 종아리 수술 후 재발하거나 효과가 없어 찾아온 경우가 50~60%에 이르며 몇 번의 수술을 반복한 후에 오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 이렇게 수술이 반복될수록 비용과 시간 낭비가 커지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한 번의 수술로 재발 없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들이 매끈하지 못한 각선미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바로 종아리의 안쪽과 바깥쪽으로 과도하게 발달해 알처럼 튀어나와 보이는 비복근 때문. 종아리 근육절제술은 종아리 무릎 뒤 주름 위를 절개해 과도하게 발달한 비복근을 절제하는 수술로 근육을 직접적으로 제거해 3-5cm 정도의 실제적인 종아리 둘레 감소 효과가 있으며 한 번 제거된 근육은 재생되지 않아 종아리 근육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종아리근육절제술은 수술자가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면서 과도한 근육만을 절제해 다른 조직과 신경의 손상이 없어 안전하며 종아리의 안쪽과 바깥쪽은 물론 양측 종아리의 균형을 맞춰 수술이 가능하다. 때문에 근육이 비대칭으로 발달해 휘어져 보이거나 둘레가 달랐던 경우에도 종아리 근육절제술 후 다리가 곧아 보이고 울퉁불퉁했던 각선미가 매끈해지는 효과가 있다.

또한 수술 후에도 보존된 비복근과 가자미근이 종아리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 일상생활은 물론 등산이나 수영, 보드와 같은 운동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다. 다만 육상선수나, 레슬링 선수, 역도 선수와 같은 전문적인 운동 선수라면 기록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리네 성형외과 이종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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