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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테크 "하베스트와 합병…매출 300억 이상 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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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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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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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네트워크 사업부로 편입…유선+무선 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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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테크가 무선통신업체인 하베스트네트웍스를 사실상 합병했다. 회사 측은 하베스트가 이미 확보한 수주액만 300억원에 달한다며 매출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로테크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어 하베스트네트웍스의 신양수씨 외 10인을 대상으로 4억91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앞서 뉴로테크는 통신기기·전송장치 제조업체인 하베스트네트웍스 주식 100%(98만2000주)를 4억9300만원에 취득했다.

뉴로테크 관계자는 사실상 하베스트네트워크를 뉴로테크 통신네트워스 사업부로 합병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에 KT와 유선통신 사업만을 추진하면서 업황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무선통신 핵심기술을 보유한 하베스트네트웍스를 인수하면서 유무선 통신사업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베스트네트웍스는 경기도 분당의 성남하이테크밸리에 위치한 통신기기 및 전송장치업체로 소출력중계기 등 무선디지털을 활용한 방송중계기를 KT 등에 납품하고 있다. 뉴로테크와는 지난 4월 5억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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