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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곳곳 정체, '빗길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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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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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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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22일 현재 전국 고속도로 곳곳이 극심한 정체상태다. 일부 구간에서는 빗길로 인한 사고우려가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오후 2시40분 현재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구서-경주 구간과 추풍령-신탄진 구간, 경주-추풍령 구간, 오성-안성 구간 등 구역이 빗길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는 구간으로 꼽혔다.

경부선은 언양분기점과 인보부근, 동대구분기점과 금호분기점 사이, 칠곡휴게소부근, 김천분기점, 영동터널 부근, 대전-신탄진 구간, 죽암휴게소-청원분기점 부근, 안성부근-남사정류장 부근 등 대부분 구간이 정체상태다.

경부선 하행방향도 한남-서초구간, 판교-입장 구간, 옥천-금강 구간, 경주-인보 등 일부 구간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호남선의 경우도 익산-논산분기점에 빗길이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호남선은 논산방향에서 태인부근-금산사 부근, 김제부근-전주 등 일부 구간에서 정체상태다.

서해안고속도로의 경우 서울방향 해미부근-행담도부근, 서평택분기점-화성휴게소부근, 비봉-매송부근, 일직-금천 등 구간이 정체상태다.

영동선의 경우 서안산 안산 군포 북수원 동수원 용인 양지 이천요금소 등 서울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진입조절이 실시되고 있다. 도로공사는 "마성터널 정체시 마성구도로(에버랜드) 우회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중부내륙선에서는 북충주-여주분기점 부근에서 빗길로 인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풍분기점-연풍 구간도 빗길주의가 필요한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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