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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기술·여성인력 중용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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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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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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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이 최근 실시한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기술직과 여성인력의 중용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청장 노대래)은 최근 총 24명을 뽑는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기술직10명과 여성인력 5명을 기용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총 22명의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기술직 8명, 여성인력 1명이 포함됐던 것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조달청은 IT·용역계약 급증, 맞춤형서비스 확대, 최저가낙찰제 적정성 심의 등 전문기술직 인력소요가 많은 점을 감안 기술직 중간관리자를 우대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여성인력의 공직진출 증가로 여성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조직역량을 높여 나가는데 핵심요소라는 점을 감안해 여성인력을 우대 선발했다고 덧붙였다.

조달청 관계자는 "신규 공채인력도 적정 기술 인력이 확보될 때까지 기술직 위주로 충원해 나갈 방침"이라며 "특히 여성인력의 경우 앞으로 조달업무 핵심 분야에 배치해 조직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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