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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앞머리 없인 못살아…걸그룹 앞머리 선수 ②카라-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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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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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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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
ⓒ오센
앞머리 사수하는 아이돌은 어떤 앞머리 했나?

여성 아이돌의 '앞머리 스타일'이 선선해지는 가을을 만나 더욱 다양해졌다.

여성들이 주로 '앞머리' 하면 떠올리는 '뱅 스타일' 헤어는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최근에는 커트의 방법이나 손질에 따라 시크하고 섹시한 이미지까지 연출할 수 있어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있는 추세다.

아이돌이 앞머리를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앞머리는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더 어려보이는 효과를 준다. 게다가 이마를 가려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카라'의 강지영의 경우 동그란 얼굴형을 더욱 귀엽게 만들어주는 뱅 스타일 앞머리를 선택했다. 같은 그룹의 니콜은 보이쉬한 헤어컷에 맞는 풍성한 앞머리 스타일로 가르마를 없애고 자연스러운 앞머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같은 그룹의 멤버 산다라박이 이마를 훤히 드러내는 반면, '2NE1'의 박봄은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사수하고 있다. 박봄처럼 앞머리 자체에 볼륨을 주는 것은 복고 패션의 정석으로 성큼 다가온 가을, 레트로 정신을 이어받는데 손색없는 헤어스타일이다.

'애프터스쿨'의 주연이나 '소녀시대'의 써니처럼 길고 볼륨감 있는 파마머리에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하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도 앞머리를 짧게 잘라 눈길을 끌었다. 이전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긴 앞머리에 드라이로 컬을 넣어 헤어밴드로 마무리하는 스타일이었다. 또 'f(x)'의 빅토리아는 가인과 반대로 최근 본인의 미투데이에 앞머리를 핀으로 고정해 올린 모습을 선보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아이돌들은 가을의 분위기에 맞게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옆으로 살짝 넘겨주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지난여름 후덥지근한 날씨에 생기는 이마의 땀 때문에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겼다면, 선선해지는 가을엔 분위기 변신을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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