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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亞 PB자산 3배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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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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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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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이 아시아 지역에서 앞으로 5년 동안 프라이빗뱅킹(PB) 자산을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라고 29일 보도했다.

더글라스 워스 JP모간 글로벌 PB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 PB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중국과 인도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직원 400명 규모의 아시아 지역 자산 관리 부서를 올해와 내년에 걸쳐 약 40% 수준까지 인력을 확장할 것"이라며 "비(非) 미국 관련 영업 비중을 현재 20% 수준에서 50%로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신은 JP모간의 경쟁업체인 UBS 등이 아시아 지역 영업을 확대하면서 JP모간도 이같은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JP모간은 지난해부터 이미 아시아 지역 영업을 확대해 유럽 지역과 맞먹는 규모와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PB 자산을 전년보다 약 30%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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