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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집창촌, 2014년까지 동북권 중심지로 개발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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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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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창촌이었던 청량리 일대에 2014년까지 54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와 함께 2천여 가구의 주거단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 청량리 재정비촉진구역에 주거복합단지 건축한다는 내용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을 오는 30일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에 완공된 청량리 민자연자역사와 연계될 랜드마크타워엔 판매시설과 숙박시설이 들어서며, 청량리 로터리변엔 약 1만제곱미터 크기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랜드마크타워 주변에 들어서는 주거단지에는 장기전세주택 147가구를 비롯해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총 2천36 가구가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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