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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분배형펀드 배당, '올해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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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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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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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1년도 안돼 세번째 이익 배당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 중인 ‘한국투자 압축포트폴리오 분배형 주식형펀드’가 29일 이익금 배당을 실시한다. 지난해 11월 설정 이후 벌써 세번째 배당이다.

이 펀드는 운용 기간 중 목표수익률 10%를 달성해 기준가격 1100원에 도달하면 펀드결산을 통해 이익금 10%를 현금으로 배당하고 원금은 1000원 기준가격에서 다시 10% 수익 달성을 위해 운용되는 연속 분배형 펀드다.

이 펀드는 지난해 11월 설정돼 운용 45일만에 첫 배당을 실시했고 지난 7월13일에도 배당한 바 있다. 운용 1년도 안 돼 세번째 배당이다. 초기 이 펀드에 투자한 약 30% 이익금을 현금으로 받는 셈이다.

‘한국투자 압축포트폴리오 분배형 주식형펀드’는 한국운용 내부 주식리서치팀의 전문애널리스트 11명이 담당 업종 내에서 본질가치와 시장가치의 괴리가 큰 종목을 선별해 투자 종목을 선정한다. 리서치회의를 통해 편입과 편출을 결정하며 종목별 균등 편입비율 시스템을 도입해, 운용자의 심리적 쏠림 현상과 업종·종목의 과다/과소 투자위험을 최소화시킨다.

이동호 한투운용 주식리서치 부장은 "경력이 일인당 평균 7년 이상인 전문애널리스트로 구성된 주식리서치팀이 연 2200회 이상의 기업탐방을 통해 발굴한 종목을 약 25개 내외로 압축해 기본에 충실한 운용을 해온 게 유효했다"고 말했다.

최근 기준 펀드가 보유한 주요 투자 종목은 롯데쇼핑, 고려아연, LG화학, 엔씨소프트, 우리투자증권 등이다. 한국투자 압축포트폴리오 분배형 주식형펀드는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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