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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터미널 옥상에 태양광발전소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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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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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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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복합물류터미널 옥상..나무 13만4000그루 심는 효과

대한통운, 물류터미널 옥상에 태양광발전소 완공
대형 물류센터 옥상이 태양광 발전소로 탈바꿈했다.

대한통운 (177,500원 상승5500 3.2%)은 29일 경남 양산 복합물류터미널의 옥상 태양광 발전 시설(사진)이 완공돼,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산 복합물류터미널 내 물류센터 4개 동의 옥상에 설치된 이 시설은 총 면적 1만5000㎡(약 4500평)로 국제규격 축구장 두 개 면적과 맞먹는다.

또 건물 옥상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400가구가 동시에 소비할 수 있는 1메가와트(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청정에너지를 통한 발전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연간 670톤 절감할 수 있다"면서 "이는 소나무 묘목 13만4000그루를 심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경기 군포 복합물류터미널 물류센터 옥상에도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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