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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텍, LED 조명기구 신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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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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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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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기기 전문업체 파라텍 (6,900원 상승50 0.7%)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구, 친환경포장재 관련 사업에 진출한다.

파라텍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2억원을 출자해 레데코를 설립,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

이번 출자로 파라텍은 레데코 주식 2만4000주를 취득, 지분 60%를 보유하게 됐다. 투자금 2억원은 파라텍 자기자본 대비 0.4% 규모다.

이번에 설립된 레데코는 김조슈아(KIM JOSHUA) 대표이사가 지분 40%를 무상으로 취득, 경영을 맡는다.

파라텍(파라다이스산업)은 스프링클러헤드, 소방용주철밸브, 자동식소화기 등 소방기구를 비롯해 소화설비를 시공하는 업체로 지난 1973년 설립, 1997년말 코스닥에 상장됐다.

카지노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는 상장사 파라다이스 (14,400원 상승100 -0.7%)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이외 계열사로는(올해 반기보고서 기준) 파라다이스 호텔부산, 파라다이스 제주 등 11여개 비상장법인과 3개 해외법인이 있다.

IT·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에 크린룸 스프링클러 시스템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거용 건축물에도 소화설비를 시공하고 있다.

파라텍측은 "기존 주력부문인 소화설비 사업과 별개로 LED칩을 이용한 가로등 보안등 관련 제품 제조에 나설 계획"이라며 "향후 추가적인 사업다각화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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